
코지하우스가 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와 협업해 선보인 ‘카우복이’ 신메뉴 출시 이후 꾸준한 판매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코지하우스에 따르면 지난 1월 출시된 이연복 셰프 콜라보 메뉴 누적 판매량(5월 기준)은 총 14만 4,747개를 기록했다.
메뉴별로는 ‘동파육스테이크’가 7만개 이상 판매되며 3종 가운데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깐풍칠리새우’와 ‘마라해물파스타’ 역시 출시 이후 꾸준한 판매 흐름을 이어가며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협업 메뉴는 코지하우스의 양식 메뉴에 중식의 조리 기법과 풍미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스테이크와 파스타 중심의 메뉴 구성에 새로운 맛의 경험을 더하며 고객들의 관심을 끌었다는 평가다.
특히 ‘동파육스테이크’는 부드러운 스테이크에 달콤짭조름한 동파육 소스와 채소를 더해 코지하우스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메뉴로 판매를 견인했다. ‘깐풍칠리새우’는 바삭한 식감과 매콤달콤한 소스 조합으로 사이드 메뉴 수요를 이끌었고, ‘마라해물파스타’ 역시 마라 특유의 풍미와 해물의 조화를 앞세워 꾸준한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코지하우스는 전국 약 70개 매장을 운영 중인 홀 중심 외식 브랜드로, 이번 셰프 콜라보 메뉴 판매 역시 매장 방문 고객을 기반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협업 메뉴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실제 매장 방문 수요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메뉴 출시와 함께 공개한 ‘카우복이’ 콘셉트의 광고 영상과 콘텐츠도 온라인에서 주목을 받으며 브랜드 화제성을 높였고, 신규 고객 유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러한 흐름은 5월 매출 성장으로도 이어졌다. 코지하우스는 5월 황금연휴와 가정의 달 시즌을 맞아 운영한 프로모션 효과가 더해지며 5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81% 증가했다고 밝혔다.
코지하우스 관계자는 “이연복 셰프와의 콜라보 메뉴는 코지하우스만의 양식 메뉴에 새로운 풍미를 더하며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정체성을 살리면서도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메뉴 개발과 협업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이넷뉴스(https://www.enetnews.co.kr)
코지하우스가 중식 대가 이연복 셰프와 협업해 선보인 ‘카우복이’ 신메뉴 출시 이후 꾸준한 판매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코지하우스에 따르면 지난 1월 출시된 이연복 셰프 콜라보 메뉴 누적 판매량(5월 기준)은 총 14만 4,747개를 기록했다.
메뉴별로는 ‘동파육스테이크’가 7만개 이상 판매되며 3종 가운데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깐풍칠리새우’와 ‘마라해물파스타’ 역시 출시 이후 꾸준한 판매 흐름을 이어가며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협업 메뉴는 코지하우스의 양식 메뉴에 중식의 조리 기법과 풍미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스테이크와 파스타 중심의 메뉴 구성에 새로운 맛의 경험을 더하며 고객들의 관심을 끌었다는 평가다.
특히 ‘동파육스테이크’는 부드러운 스테이크에 달콤짭조름한 동파육 소스와 채소를 더해 코지하우스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메뉴로 판매를 견인했다. ‘깐풍칠리새우’는 바삭한 식감과 매콤달콤한 소스 조합으로 사이드 메뉴 수요를 이끌었고, ‘마라해물파스타’ 역시 마라 특유의 풍미와 해물의 조화를 앞세워 꾸준한 판매를 이어가고 있다.
코지하우스는 전국 약 70개 매장을 운영 중인 홀 중심 외식 브랜드로, 이번 셰프 콜라보 메뉴 판매 역시 매장 방문 고객을 기반으로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협업 메뉴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실제 매장 방문 수요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메뉴 출시와 함께 공개한 ‘카우복이’ 콘셉트의 광고 영상과 콘텐츠도 온라인에서 주목을 받으며 브랜드 화제성을 높였고, 신규 고객 유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러한 흐름은 5월 매출 성장으로도 이어졌다. 코지하우스는 5월 황금연휴와 가정의 달 시즌을 맞아 운영한 프로모션 효과가 더해지며 5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81% 증가했다고 밝혔다.
코지하우스 관계자는 “이연복 셰프와의 콜라보 메뉴는 코지하우스만의 양식 메뉴에 새로운 풍미를 더하며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정체성을 살리면서도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메뉴 개발과 협업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이넷뉴스(https://www.ene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