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하우스, 가맹점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가맹점 매출 활성화 기대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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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신선미 기자=코지하우스가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정책 시행 시기에 맞춰 전국 가맹점에서 해당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고 30일 밝혔다.


현재 정부는 지속되는 고유가·고물가 상황 속에서 민생 경제의 부담을 완화하고자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에 외식업계에서도 소비자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지원금 결제가 가능한 매장을 안내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

코지하우스는 전국 약 70여 개의 매장 중 직영점 7곳을 제외한 가맹점들을 중심으로 고객들이 지원금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특히 생활 밀착형 외식 프랜차이즈로서의 높은 접근성을 바탕으로, 이번 지원금 사용 가능 조치가 매장으로의 고객 유입을 확대하는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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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코지하우스는 매월 10일 브랜드의 시그니처 메뉴인 ‘10달러 스테이크’를 반값에 제공하는 ‘10$ DAY’ 이벤트를 고정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 혜택 또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으로 결제가 가능하다. 이처럼 정부의 지원금과 브랜드 자체 할인 혜택을 병행 활용할 경우, 소비자들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외식 비용 부담은 대폭 낮아질 전망이다.


코지하우스 관계자는 “고유가로 인한 소비자 부담을 덜기 위한 정부 정책 취지에 맞춰 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도록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와 가맹점 매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련 안내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지하우스는 스테이크를 비롯해 파스타, 필라프, 리조또, 피자 등 다채로운 양식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대에 선보이며 전국적인 매장망을 구축하고 있다. 대표 메뉴인 ‘10달러 스테이크’와 같은 가성비 전략과 매달 열리는 10$ 데이 프로모션은 브랜드의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코지하우스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목표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으며, 고객 만족도 제고와 가맹점의 동반 성장을 핵심 가치로 둔 브랜드 운영 기조를 견고히 이어가고 있다.


출처 : 공감신문(https://www.gokorea.kr)